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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페르보레오이족
'북풍 너머'에 산다는 전설의 민족으로, 115번 시에서 멘툴라의 영지를 과장하는 데 세상 끝의 상징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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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툴루스 시집 §115 휘페르보레오이족
먼 북쪽 끝의 전설적 민족으로, 멘툴라의 땅이 그곳까지, 오케아누스 바다까지 뻗어 있다는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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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 너머'에 산다는 전설의 민족으로, 115번 시에서 멘툴라의 영지를 과장하는 데 세상 끝의 상징으로 쓰인다.
먼 북쪽 끝의 전설적 민족으로, 멘툴라의 땅이 그곳까지, 오케아누스 바다까지 뻗어 있다는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