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아티스
프리기아로 배를 타고 건너가 키벨레에 대한 광란의 헌신 속에서 스스로를 거세하고, 깨어나 평생의 후회를 안게 되는 청년. 63번 시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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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툴루스 시집 §63 아티스
프리기아로 배 타고 건너가, 황홀한 헌신 속에 퀴벨레 앞에서 스스로 거세하고는 평생의 후회로 깨어나는 청년.
인물
프리기아로 배를 타고 건너가 키벨레에 대한 광란의 헌신 속에서 스스로를 거세하고, 깨어나 평생의 후회를 안게 되는 청년. 63번 시의 주인공이다.
프리기아로 배 타고 건너가, 황홀한 헌신 속에 퀴벨레 앞에서 스스로 거세하고는 평생의 후회로 깨어나는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