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프로크네
또한: Daulias
나이팅게일로 변해 살해당한 아들 이티스(이틸루스)를 영원히 애도하는 어머니. 65번 시에서 포키스의 다울리스 지명을 딴 '다울리스의 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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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툴루스 시집 §65 다울리스의 새
다울리스의 새(꾀꼬리) — 프로크네(혹은 아에돈)로, 죽은 아들 이튈로스를 영원히 슬퍼한다.
인물
또한: Daulias
나이팅게일로 변해 살해당한 아들 이티스(이틸루스)를 영원히 애도하는 어머니. 65번 시에서 포키스의 다울리스 지명을 딴 '다울리스의 새'다.
다울리스의 새(꾀꼬리) — 프로크네(혹은 아에돈)로, 죽은 아들 이튈로스를 영원히 슬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