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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이아
카툴루스가 복무한 속주 근처, 비티니아의 주요 도시. 46번 시에서 그는 그곳의 '기름진 들판'을 서둘러 떠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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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툴루스 시집 §46 니카이아
비티니아의 중심 도시로 시인의 근무지에 가까웠다. 그 '기름진 밭'을 서둘러 떠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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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툴루스가 복무한 속주 근처, 비티니아의 주요 도시. 46번 시에서 그는 그곳의 '기름진 들판'을 서둘러 떠나고 싶어 한다.
비티니아의 중심 도시로 시인의 근무지에 가까웠다. 그 '기름진 밭'을 서둘러 떠나려 한다.